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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20 20:02
활발한 사회 활동 시동 걸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741  
아래 기사는 2012년 2월 2일 입력된 미주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KOWIN) 샌프란시스코지회(회장 서순희) 회원들은 새해 첫 모임을 갖고 올 한해 힘찬 출발과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지난달 28일 곽정연 회원 자택에서 열린 모임에서 회원 20여명은 곱게 한복을 입고 전통 다도를 나누며 임진년 한해를 시작했다.  서순희 회장과 이정순 미서부담당관은 축사를 통해 “임진년 한해동안 세계 속에 하나되는 여성으로 북가주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여성리더들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 회원들은 인제대학교 도서관장 박재섭 교수의 다도 강연을 통해 정성스럽게 차를 다루며 몸과 마음을 수련하고 예절을 익혔다.

회원들은 “짧은 시간동안 한국의 차, 문화 등 한국 차에 담긴 의미와 정신을 조금이나마 나누는 의미있는 기회였다”며 “한국의 차를 ‘지혜의 이슬’이라 부르는 이유를 깨닫는 귀한 시간 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와함께 KOWIN SF지회는 내달 1일 김금래 여성가족부장관과의 간담회를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일년간 KOWIN의 활동과 계획에 대해 토론했다.

양정연 기자 jyang@koreadaily.com